구독자님, 연말을 보내며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나요? 저는 지는 해를 되돌아보면 역시 '다사다난' 말고는 달리 설명할 단어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매년 다를 것 없는 삶, 연말이면 이렇게 똑같은 생각을 하지만 2018년의, 2019년의, 2020년의 좋았던 순간들은 각각 다른 색으로 기억에 남은 것 같아요. 힘들 때마다 그런 기억들이 떠올라서 또 쳇바퀴 같은 삶을 다시 걸어가게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기억 안에는 꼭 좋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역시 사람을 살게 하는 힘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건 저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도 그렇겠죠? 숲과나눔에게도 2021년을 색색으로 아름답게 칠해주신 많은 분들이 있었어요. 덕분에 숲과나눔은 한 걸음 더 멀리, 더 아우르며 함께 나아갈 수 있었어요. 2022년에도 구독자님, 숲과나눔과 함께 걸어주실 거죠? 숲과나눔은 늘 '도약과 성장을 돕는 동반자'로 여러분 곁에 있을게요.
숲과나눔 사무처는 여러분을 위해 임인년에도 쉬지않고 열심히 뜁니다?♀️ ? 준비한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고, 주변에 홍보도 널리 해주시면 복 받으실 거예요?
하나, 숲과나눔X사랑의열매가 함께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 프로젝트, 초록열매' 2차 공모가 시작됩니다. 올해 1차를 놓쳐서 아쉬웠던 분들, 자격이 갖춰지지 않아 다음을 기약했던 분들, 이번에 처음 알게 된 분들까지 모두 놓치지 마시길! >> 더 보기
둘, 어김없이 찾아온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8기 모집! 이제는 명실상부 환경분야 아이디어 지원사업 중에서는 필수 졸업(?) 프로그램 아니겠어요. 아직도 안하신 분들이 있다면 이번이 한 단계 성장할 기회입니다. 아시죠?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풀씨! >> 더 보기
셋, 환경·안전·분야 경험과 지혜의 장 '숲과나눔 그루터기 강연회 2 - 생명운동과 문명전환'이 열립니다. 생명운동의 현재와 과거를 돌아보고, 생명사상의 이론적·실천적 쟁점을 살펴보고, 나아가 팬데믹·기후변화 시대에 응답하는 새로운 생명운동의 잠재성과 가능성을 탐문하고자 합니다. >> 더 보기
(재)숲과나눔 인재채용 공고(~22.1.2.)
(재)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환경이 숲과 같이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여망이 모여 만들어진 재단입니다. 국내외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인재양성, 국가·사회적 난제의 대안 개발과 실천, 사회 각 구성체 사이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곳곳에 씨앗을 뿌리고 꽃을 피우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재단의 가치에 공감하여 이에 동참할 인재를 널리 구합니다. 가장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최고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가치있는 업무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