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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27./ 40호] 새로운 일상, 희망과 도약! 2022년 아유레디?
Author
숲과나눔
Date
2022-02-14 17:19
Views
1632
숲과나눔, 2022년 임인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N E W S L E T T E R 40 안녕하세요. 숲과나눔 이사장 장재연입니다. 숲과나눔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2022년 임인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2022년 숲과나눔은 두 개의 희망 풀씨를 심으려 합니다. 재단의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은 울창한 인재의 숲이 만들어질 때까지 지속해야 합니다. 다양한 이해 집단과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아이디어를 대안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사회 시스템과 제도의 혁신을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숲과나눔의 후원자이며 동반자의 존재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숲과나눔 후원회원제를 준비했습니다. 두 번째 희망 풀씨는 풀씨행동연구소의 출범입니다. 다양한 주장과 이해관계 조율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문제 해결 사례를 만들고, 과학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며, 연구자와 시민과학자를 연결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확장할 수 있는 콘텐츠와 플랫폼을 만들려고 합니다. 숲과나눔이 일궈 나가는 희망의 풀숲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일상, 희망과 도약! 2022년 아유레디? 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
코로나19 아카이빙 참여- 이희망 청년작가가 전하는 희망 메세지 코로나19 상황에 힘든 20대 친구들의 모습은 어디서도 조명받지 못하는 현실.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는 '청년 사진작가' 이희망씨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20대들의 모습을 앵글에 담았어요! 사진, 지구를 대신하여 인류에게 경고하다 <월간미술>에 숲과나눔의 '환경사진 아카이브' 소식과 참여 작가들의 작업이 특집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환경의 경고, 웹진 기사로 함께 보시죠. 숲과나눔, 지금 모집 중 2022년 2월 모집 프로그램 지금 신청 접수받고 있습니다. 초록열매, 그루터기 총서 강연-주요섭님,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 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