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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9.29./ 48호] ?반딧불 같은 반가운 존재

Author
숲과나눔
Date
2022-09-29 16:24
Views
2350
숲과나눔이 만들어지기까지, SK하이닉스 부회장 박성욱님의 인터뷰
2022/9/29 NEWSLETTER 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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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딧불 같은 반가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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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
✔ 국제풀씨, 이번엔 안전보건!
✔ 작은 인재의 숲,인재양성캠프는?
✔ 텐션up! 심상치 않은 풀씨아카데미 5기
✔ 생명자유공동체 2번째 공개포럼
✔ 9월의 초록열매는?
$%name%$님, 어느때보다 다사다난 했던 9월이였습니다. 태풍이 세차게 불어 주변 이웃들을 괴롭히기도 하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가슴 아픈 일도 있었어요.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변화하는 날씨처럼 숲과나눔의 설립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변해왔는지 들어볼 수 있는 숲터뷰로 문을 열어요. 9월의 숲과나눔의 다양한 소식도 접하며 가을의 문을 활짝 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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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에서 반짝이는 작은 반딧불!
우리 사회의 반딧불 같은 반가운 존재가 숲과나눔이라고 생각해요."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기업과는 독립된 재단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지 항상 궁금했었는데요! 드디어 SK하이닉스 부회장 박성욱님의 후원자 인터뷰(숲터뷰)에서 숲과나눔의 만들어진 배경과 히스토리를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답니다. 
숲과나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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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풀씨, 이번엔 안전보건편!

지속가능한 농업을 통해 식량안보를 지키고 있는 3팀을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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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인재의 숲, 인재양성캠프?
좋은 에너지를 주고 받았던 여름의 푸르른 숲의 여름캠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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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up! 풀씨아카데미 입학식?

"진로를 고민하다 풀씨아카데미라는 좋은 기회를 보고 이 핑계로 이틀 전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왔습니다."

이번 5기, 심상치 않습니다.  첫만남부터 넘치는 텐션을 보여줬던 입학식 자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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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자유공동체 두번째 공개포럼!
  
기후위기 시대, 체제전환의 새로운 장을 포럼에서 만나보세요!
숲과나눔, 초록열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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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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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 숲과나눔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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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月 신규 후원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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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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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진, 박상준, 송은아, 이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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