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30 NEWSLETTER 50호 |
$%name%$님, 연말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숲과나눔에는 연말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있는데요, 바로 #환경학술포럼 입니다. 1년 간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에요. 올해는 이틀 간 열려 더 풍성한 교류의 시간이 되었답니다. 작은 씨앗이 자라 나무가 되고 숲이 되는 것처럼 연말을 맞아 작은 인연조차 챙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환경학술포럼 현장 이야기 환경학술포럼이 올해로 벌써 네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네 번째 환경학술포럼을 한 단어로 한다면? 바로 ‘버라이어티’라고 표현하고 싶은데요. 다양한 연구, 사람, 프로그램, 교류가 모여 더욱 풍성해졌기 때문입니다. 환경학술포럼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숲과나눔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연’ 때문이에요. 장학생, 연구자, 활동가로 인연 맺은 분들이 조직위원과 심사위원으로 그리고 현장을 운영하는 스텝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그만큼 숲과나눔의 1년 동안의 결실이 아주 잘 영글었다는 뜻이겠지요? 현장의 다채로움을 이제부터 전달해드릴 테니 잘 따라오세요! 팔로팔로미?♀️ |
국제풀씨, 환경교육편 미래세대들이 사회, 환경적 난제를 풀어가는 예술가, 농민, 정책 참여자, 기업가로 성장하도록 돕는 국제풀씨 팀들의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
시민과학의 끝판왕, <시민과학풀씨 3기> 함께 힘을 모으면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고, 이루어 낼 수 있다는 협력의 힘을 보여준 #시민과학풀씨 3기의 여정을 함께 확인해 보아요! |
당신이 생각하는 전환정치는 무엇인가요? 이번 환경학술포럼에서는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청중들과 발표자들이 함께 호흡하며 기후 운동와 실천, 정치와 전환의 논의를 깊게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고 해요. 어떤 이야기가 나왔었는지 만나볼게요.? |
손에 손잡고 ? 숲과나눔 x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업무협약!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숲과나눔은 환경을 지키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으로써 금연을 알리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두 기관이 만들어낼 시너지, 기대해 주세요! |
숲과나눔이 만나러 갑니다? (feat. 최동진 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 "말 그대로 숲, 사람, 사람들이 모인 숲! 그래서 저도 후원회원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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