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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51호] ?우리의 산타는 누구?!

Author
숲과나눔
Date
2023-01-04 15:34
Views
1128
2022/12/29 NEWSLETTER 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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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산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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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
✔30개 초록열매가 주렁주렁
✔국제풀씨, 지역커뮤니티 활동편!
✔ 세상을 바꾸는 풀씨
✔ 환경운동의 텐션 끌어올려↗↗↗
✔ 숲터뷰(임영신공익활동가 장학생)
$%name%$님, 12월에 잊을 수 없는 문장이 있지 않나요? 바로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인데요. 9%의 확률이였지만, 100퍼센트로 이뤄내는 월드컵 경기 장면을 모두 지켜봤어요!! 환경분야에서는 성공하고 실천할 확률이 낮은 것들이 여전히 많아요. 낮은 확률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며 환경에 대해 한결같은 마음을 보여주는 개인, 단체들이 있는데요. 그 중 초록열매 단체들의 결실을 소개합니다. 우리 모두 시간이 더디더라도 결국 바라는 바를 이뤄낼거에요! 2023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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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초록열매가 주렁주렁 ?
사업을 마무리하며 단체들이 생각하는 ‘초록열매’는 어떤 것이었을까가 궁금했어요. 단체들은 ‘초록열매’를 마중물, 디딤돌, 산타, 중간기착지 등으로 느끼고 있단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초록열매>는 단체의 가능성을 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발굴하여 지원해 주었다는 의견과 연결되는 듯 했기 때문인 듯 해요. 참여한 단체들이 ‘만족’을 느끼며 행복하고 재미있게 사업을 진행했기에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었어요!
숲과나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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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풀씨, 지역 커뮤니티 활동편  
각각 지역의 생태 변화를 감지하고! 기록하고! 지키고! 국제풀씨 마지막 편의 3팀을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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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풀씨 (세.바.풀)

풀씨 9기, 29팀의 활동을 살펴볼 수 있었던 풀씨잔치날! 마침 그날은 올해의 첫 눈이 내리던 날이였어요. 3개월간의 9기의 활동이야기를 살펴보아요. 그리고 풀씨 시즌2에 대한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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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의 텐션 끌어올려↗↗↗
<풀씨아카데미 5기> 수료식
"살아가면서 나의 뿌리는 더욱더 깊게 내리며 비로소 '나'란 존재를 완성시켜 나가죠. 저에게 풀씨아카데미라는 뿌리가 하나 더 만들어지면서 저는 더욱 견고해질 수 있었어요."
숲과나눔,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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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것은 아마존 숲뿐만이 아닙니다?

자연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의 자연이 어떠한 이유로 사라지고 있는지 객관적인 진단이 필요해요.국내 생태계가 변해가는 요인 함께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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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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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이 만나러 갑니다?
(feat. 임영신 공익활동가 장학생)

"숲과나눔은 연결의 마음, 환대의 마음,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잃지 않아요."

 12月 신규 후원회원
"소중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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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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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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