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씨행동연구소는 도시를 ‘삶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정의하고자, 지난해 생태, 교통, 소비와 폐기, 주거, 지역사회 등 다섯 가지 주제로 <삶을 위한 도시> 포럼을 열고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간 질문들, 시민들의 목소리, 그리고 그 수렴의 과정을 한 권의 녹서(Green Paper)에 담았습니다.
<삶을 위한 도시> 포럼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지금 바로 녹서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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