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26.2.26.89호] ?환경 분야 뉴페이스 등장!

Author
숲과나눔
Date
2026-04-07 16:17
Views
186
2026.2.26/ 89호 
9671_3182085_1768191213856134799.png
9671_3182085_1768191240696278688.png
?이 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
✔ 풀씨 펠로우십 2기 시작합니다

✔ 종이팩, 올해부터 전국에서 분리배출 시작

✔ 초록열매 중간공유회

✔ 풀꽃8기 모집중!

✔ 시민과학풀씨 5기 연구자 모집중!

✔ 공간풀숲 전시 <사라지기 전에 : 현진오, 멸종위기식물 40년 기록>

✔ '빅애스크(Big Ask)' 캠페인을 아시나요?

✔ 청주 원흥이 방죽 지키기 운동이 알려주는 도시와 생명이 공존하는 법
9671_3222197_1771465447152044877.png

?풀씨 펠로우십 2기 시작합니다


"가장 공익성이 뛰어난 과학자, 가장 과학성이 뛰어난 활동가."


숲과나눔이 꿈꾸는 인재들의 모습입니다. 저마다의 배움터와 삶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자신만의 가능성인 ‘풀씨’를 틔운 청년들. 이제는 더 넓은 현장으로 나아가 울창한 숲을 이룰 차례 아닐까요? 그 설레는 바람을 가득 담아, ‘풀씨 펠로우십’의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합니다.

9671_3182085_1768191426821242456.png
9671_3222197_1771814009912994605.png
♻️종이팩, 올해부터 전국에서 
분리배출 시작!



앞으로 종이팩 분리배출이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종이팩 컬렉티브는 종이팩 자원순환 모델을 실험하고 이를 제도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종이팩 컬렉티브가 만들어온 변화의 순간들을 모아보았습니다. 
9671_3222197_1771811721417498043.png

?초록열매,

변화의 중간지점에서


<초록열매> 사업의 중간보고회는 단순한 ‘보고회’가 아니라, 21개 참여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선발 당시 심사에 참여했던 전문가들과 함께 그 동안의 성과와 함께 고민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9671_3182085_1768191477009305597.png
9671_3222197_1771982145550197659.png
2026 숲과나눔
시민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 8기 모집중!



?지원대상 : 풀씨 1~12기 참여팀, 에코실험실 1~2기 참여팀

?접수기간 : 2026.2.11(수)~3.4(수) 24:00까지
9671_3222197_1771982182718412965.jpeg
숲과나눔 X 동아사이언스
시민과학풀씨 5기 연구자 모집!

✅접수기간 : 2026.2.23(월) ~ 3.16(월) 13:00까지
✅지원분야 : 시민과 조사하고 성과를 만드는 환경/안전/보건 분야
✅지원내용 : 연구지원비 300만 원
9671_3182085_1768191498203051858.png
9671_3222197_1771994823611725809.jpg

사라지기 전에

 : 현진오, 멸종위기식물 40년 기록




현진오 박사가 40여 년간 전국의 산과 섬, 습지와 계곡을 직접 걸으며 기록해온 멸종위기식물 사진과 영상, 그리고 저술 43권을 바탕으로 구성된 아카이브 전시입니다.




? 2026년 3월 5일(목) - 4월 4일(토)

? 오프닝 3월 5일(목) 5pm

? 12:00–18:00 / 매주 일·월 휴관
? 공간풀숲 (서울 종로구 경희궁3가길 8-4)
9671_3222197_1770163298796559581.jpg
왜 '큰 질문(Big Ask)'이었을까요?


최근엔 우리 삶의 가장 큰 화두가 되었지만, 사실 우리 곁에는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행동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환경아카이브풀숲에 저장된 기록들을 꺼내어, 2010년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빅애스크(Big Ask)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9671_3222197_1771836096658847000.png
이른 봄, 아직 공기가 차가운 밤이 오면 청주 원흥이 방죽 주변에서는 느리고 조심스러운 행렬이 시작됩니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이 산란지를 향해 길을 건너는 시간입니다. 사람에게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도로지만, 두꺼비에게는 세대를 이어 기억해 온 귀향의 길입니다.
원흥이 방죽을 둘러싼 이야기는 아주 작은 생명의 반복된 움직임을 사람들이 비로소 ‘보게 된 순간’에서 시작됩니다.
9671_2592342_1737330116594549489.png
homepage2-snsD.pnginstagram-snsD.pngblog-snsD.pngfacebook-snsD.pnghappybean-snsD.pngyoutube-snsD.png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