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열매 4기 결과공유회, 10개월 초록 여정의 마무리 ? 초록열매 컬렉티브, 종이팩과 농촌쓰레기 자원순환 컨퍼런스 ? 생명자유공동체, <다르게 되기> 올해 첫 포럼 개최
? [풀:세트] 우리의 질문, 그리고 지킨다는 것
? [포럼 현장] HPAI 살처분 대안 토론회 개최 ? [에코실험일지] 새가 다치지 않는 '끈끈이 덫'
? [풀씨펠로우십] 펠로우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 [에코아카이브&아트] 환경아카이브 칼럼과 화제의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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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열매 4기 결과공유회
10개월의 초록 여정을 마무리하며?
사랑의열매와 숲과나눔이 함께하는 <초록열매>는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환경문제의 해법을 시민의 아이디어와 실천 속에서 찾고자 시작된 지원사업입니다. 2022년 1기를 시작으로 2025년 4기까지, 지난 4년 동안 전국 92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9일, <초록열매 4기>의 10개월 여정을 마무리하며 결과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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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열매 컬렉티브
종이팩과 농촌쓰레기 자원순환 컨퍼런스?
3년 동안 '초록열매 컬렉티브'는 종이팩 재활용률 제고, 농촌 지역의 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 그리고 자원순환 인식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이러한 여정의 마무리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확산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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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자유공동체,
<다르게 되기> 올해 첫 포럼 개최
숲과나눔 포럼 생명자유공동체는 지난 9일, 올해 첫 번째 대화마당인 「다르게 되기(Becoming Otherwise)」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화마당은 오늘날 기후위기와 생태파괴, 독성 유산과 같은 복합적인 사회생태적 위기 속에서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등을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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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세트]
우리의 질문, 그리고 지킨다는 것
7월에는 곳곳에서 연결의 장면들이 이어졌습니다. 연구자는 현장에서 참가자를 만났고, 연구모임은 활동가와 머리를 맞대 대안을 논의하고요. 서로 다른 지역의 두 청년 팀은 각자의 실천과 고민을 나눴습니다. 그들이 나눈 치열했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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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현장]
HPAI 살처분 대안 토론회
동물과 농가, 환경과 지역사회를 희생시키는 손쉬운 처분만이 언제나 답이 되어야 할까요. 반복되는 살처분을 넘어설 책임 있는 대안은 없는 걸까요. 이 질문에 답을 찾고자 풀씨연구회 ‘작전명 수탉’과 풀꽃 ‘살처분폐지연대’가 토론회를 꾸렸습니다. |
[에코실험일지]
새가 다치지 않는 '끈끈이 덫'
환경문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가는〈카카오뱅크 에코실험실〉청년 34팀의 실험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내용은 우리 곁 생물과의 공존을 탐색하는 실험인데요. 이번 달에는 끈끈이 덫으로 인한 조류 피해를 줄이는 조지아 팀을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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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우의 하루①]
한슬이 파도를 만들어가는 법
빅웨이브에서 커뮤니티 매니저로 활동 중인 오한슬 펠로우. 한슬님은 기후위기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촘촘히 연결하고 세미나와 네트워킹 자리를 기획하며 아름다운 파도를 만들어갑니다. |
[펠로우의 하루②]
열정 가득한 생태 기록자
북한산 습지에서 생태를 기록 중인 이민지 펠로우. 민지님은 드론으로 습지 전경을 담고 무당개구리와 고라니 흔적을 하나하나 관찰하는 등 진심을 다해 자연과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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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아카이브 칼럼]
검은 섬의 말들
흑산도로 가는 배는 열한 번 중 한 번은 뜨지 않습니다. 정약전이 <자산어보>를 남긴 이 섬에는 지금도 기록이 쌓이고 있죠. 철새의 이동경로, 환경영향평가서, 국립공원위원회 회의록까지- 흑산공항을 둘러싼 논쟁을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
[화제의 전시]
유용예 《두 번째 살갗, 303.8ha》
제주 가파도 공동어장의 면적, 303.8헥타르. 십수 년 물질해 온 해녀의 몸은 그 자체로 바다를 읽는 감각막이 되었습니다. 사라진 감태와 미역의 자리, 몸으로 기억된 바다의 기록을 '공간풀숲'에서 생생하게 만나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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