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미드웨이 섬에서 플라스틱 폐기물로 가득 찬 알바트로스 사진을 통해 인류가 자초한 문제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크리스 조던의 세계 최초 대규모 개인전입니다. 숲과나눔은 ‘크리스조던: 아름다움 너머’전시를 통해 무분별한 소비, 과도한 편리 추구로 인한
생태계 파괴, 기후변화,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등 여러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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