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나눔 창립4주년 기념 전시전 <800번의 귀향>이 계기가 되어, 2023 다이버-시티 장생포 마을 축제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진행된 전시입니다. 포경산업의 전진기지였던 곳에서 고래 보전을 테마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조성되는 생태프로그램으로, 사진전을 통해 바다생물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존엄한 존재로서 공존해야 할 생명체임을 인식하게 하여 생태계 보전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 실천을 확산하였습니다.
숲과나눔 창립4주년 기념 전시전 <800번의 귀향>이 계기가 되어, 2023 다이버-시티 장생포 마을 축제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진행된 전시입니다. 포경산업의 전진기지였던 곳에서 고래 보전을 테마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조성되는 생태프로그램으로, 사진전을 통해 바다생물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존엄한 존재로서 공존해야 할 생명체임을 인식하게 하여 생태계 보전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 실천을 확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