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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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아카이브&아트센터
아카이브풀숲 및 에코포토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환경문제를 예술과 결합해 효과적으로 구현·전달하는 거점 공간인 〈공간풀숲〉을 조성하였습니다. 서울 사직동에 위치한 이 공간은 도시 속에서 환경 담론과 문화 예술이 교차하는 장으로 기능하며, 기후위기 시대 새로운 공공적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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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 전시 <41.6% 1인가구>
1인가구는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가구형태이자 주된 가구 형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41.6% 1인가구> 전시는 변화하는 가구 형태에 대한 16명의 사진가가 사회학과 문화 인류학 시각으로 접근해 촬영한 작품 83점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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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생물 사진전 <환경박사 장재연의 바다생물 이야기>
숲과나눔 창립4주년 기념 전시전 <800번의 귀향>이 계기가 되어, 2023 다이버-시티 장생포 마을 축제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진행된 전시입니다. 포경산업의 전진기지였던 곳에서 고래 보전을 테마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조성되는 생태프로그램으로, 사진전을 통해 바다생물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존엄한 존재로서 공존해야 할 생명체임을 인식하게 하여 생태계 보전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 실천을 확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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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 4주년 기념전_800번의 귀향
숲과나눔 4주년 기념전_800번의 귀향 전시는 장재연 작가가 10년 넘는 세월 동안 800여번의 다이빙을 하며 만난 전 세계 바닷속에서 직접 촬영한 수만 장의 바다생물 사진 중에서 60여 점을 선정하여 보여줍니다. 전시 타이틀 <800번의 귀향>은 육지생물의 시초인 바다로 돌아가 고향의 환경을 살피려는 회귀본능이 담긴 말입니다. 우리가 떠난 ‘생명의 고향’ 바다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먼 친척 바다생물. 그들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통해 지구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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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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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풀씨
(재)숲과나눔의 출판 브랜드로 출판이라는 형태를 통해 우리 사회 속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을 기록하며 그 경험을 미래세대에 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에 기여합니다. 사회적 난제에 대한 합리적 해결방안과 대안 담론을 사회 여러 구성원과 함께 고민하고 기술하여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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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긴급 지원사업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긴급 지원사업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대안을 찾는 연구, 조사, 저술 등의 활동을 시민사회단체 지원을 통해 진행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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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
‘거리의 기술’은 ‘거리 두기’의 기술(技術)이자, ‘코로나19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기술(記述)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갖습니다.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이야기를 전하며 동시에 ‘코로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위안과 공감, 소통의 장을 열어 줍니다. 전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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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태평양 미드웨이 섬에서 플라스틱 폐기물로 가득 찬 알바트로스 사진을 통해 인류가 자초한 문제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크리스 조던의 세계 최초 대규모 개인전입니다. 숲과나눔은 ‘크리스조던: 아름다움 너머’전시를 통해 무분별한 소비, 과도한 편리 추구로 인한 생태계 파괴, 기후변화,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등 여러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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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숲과나눔이 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자체개발한 표준 교안과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선발한 전문 교육강사를 파견하여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